프랑스 검찰, 대선후보 피용 횡령의혹 압수수색

입력 2017-03-03 03:29
프랑스 검찰, 대선후보 피용 횡령의혹 압수수색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종우 특파원 = 프랑스 검찰이 2일(현지시간) 제1야당인 공화당 대선후보 프랑수아 피용 전 총리의 세비 횡령 의혹과 관련해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고 로이터 통신이 르 파리지엔을 인용해 보도했다.

jongw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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