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교덕 경남은행장 1년 재연임 확정

입력 2017-03-02 19:10
손교덕 경남은행장 1년 재연임 확정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BNK금융그룹 손교덕 경남은행장의 1년 재연임이 사실상 확정됐다.



경남은행은 2일 이사회와 임원추천위원회를 열어 손 행장을 차기 경남은행장 후보로 단독 추천했다고 밝혔다.

오는 23일 예정된 정기 주주총회에서 재연임을 최종적으로 확정한다.

경남은행 출신인 손 은행장은 2014년 선임된 뒤 2016년 1년 연임했다.

손 은행장은 탁월한 친화력과 뛰어난 경영능력을 인정받아 무난히 재연임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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