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찾사' 개그맨 김범준, 고향 남원시 홍보대사 위촉

입력 2017-03-02 15:38
'웃찾사' 개그맨 김범준, 고향 남원시 홍보대사 위촉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방송인 김범준이 2일 그의 고향인 전북 남원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김씨는 남원의 농특산물과 축제 등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한다.

그는 2008년 SBS 특채 개그맨으로 웃찾사 '암소 소리'로 데뷔했으며 연합뉴스TV 전문 리포터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doin1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