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H+양지병원과 공식 지정병원 협약

입력 2017-03-02 15:05
KPGA, H+양지병원과 공식 지정병원 협약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2일 서울 관악구 소재 에이치플러스(H+)양지병원과 공식 지정병원 조인식을 했다.

협약 기간은 2019년까지 2년이다.

이 협약에 따라 병원은 KPGA 코리안투어 각 대회 우승자와 기록 달성자에게 부상을 제공하고, KPGA 회원과 가족에게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지원한다.

abb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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