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미전실 최지성 부회장ㆍ장충기 사장 사임

입력 2017-02-28 15:24
수정 2017-02-28 15:35
삼성 미전실 최지성 부회장ㆍ장충기 사장 사임

미전실 7개 팀장 전원 사임

(서울=연합뉴스) 고웅석 기자 = 삼성은 28일 미래전략실 최지성 실장(부회장)과 장충기 차장(사장), 미전실 7개 팀장이 전원 사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해체된 미전실은 전략팀, 기획팀, 인사지원팀, 법무팀, 커뮤니케이션팀, 경영진단팀, 금융일류화지원팀 등 7개팀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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