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상승 출발…프랑스 정치 리스크 감소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유럽증시가 27일 프랑스의 정치적 리스크에 따른 불안이 감소한 가운데 상승세로 출발했다.
파리 CAC 40 지수는 오후 5시 20분(한국시간) 현재 0.28% 올랐다. 에마뉘엘 마크롱이 대통령 선거 1차투표에서 프랑수아 피용을 여유 있게 제치고 결선에 올라 극우정당 후보 마린 르펜에 압승할 것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주말 사이에 나왔다.
프랑크푸르트 DAX 지수는 0.39% 상승했다.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5시 5분 현재 0.53% 올랐다.
kimy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