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저동 공장서 통신장비 넘어져…2명 사상

입력 2017-02-22 17:11
부산 대저동 공장서 통신장비 넘어져…2명 사상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22일 낮 12시 52분께 부산 대저동의 한 공장에서 가로 5m, 세로 2.5m, 무게 10t짜리 통신장비가 넘어졌다.

이 사고로 근로자 이모(31) 씨가 통신장비에 깔려 숨지고 홍모(44) 씨는 얼굴 부위를 맞아 크게 다쳤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a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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