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원장' 최진호, 시각장애인 위해 목소리 재능기부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배우 최진호가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목소리 재능기부를 한다.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는 "최진호가 시각장애인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여 주고 사회적인 소통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의 녹음에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최진호는 시각장애인용 문화, 교육, 생활 등 콘텐츠의 음성 녹음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속자들' '오 마이 비너스' '미세스캅2' 등에 출연한 최진호는 최근에는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악역 '도원장' 역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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