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드래곤즈, 신승재 신임 대표이사 선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전남 드래곤즈가 신임 대표이사로 신승재 포스코 P&S 전무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전남은 6일 "신승재 신임 대표는 1983년 포스코에 입사해 표면처리판매실장 등 마케팅 분야에서 다양한 보직을 맡았고 대우인터내셔널 철강원료본부장, 포스코S&P 전무를 역임한 뒤 6일부로 대표이사로 취임했다"라고 밝혔다.
신승재 대표는 이날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선수단과 상견례 자리를 마련한 뒤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훈련에 매진하고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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