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림당, 자회사 2곳 흡수합병 결정

입력 2017-02-03 14:56
예림당, 자회사 2곳 흡수합병 결정

(서울=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예림당[036000]은 자회사 예림엠앤비와 예림물류유통을 각각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종속회사 유지 비용을 아끼고 도서출판 사업에 있어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합병 기일은 4월 11일이다.

goriou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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