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 호텔 김영문 신임 사장 취임

입력 2017-02-02 17:19
메이필드 호텔 김영문 신임 사장 취임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메이필드 호텔은 김영문 신임 사장이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김 신임 사장은 동화은행과 ㈜SKM, SK네트웍스㈜ 워커힐에서 상무이사로 일했으며 한국호텔업협회 대외협력 부회장과 문화체육관광부 규제심의위원 등을 맡고 있다.



김 사장은 "메이필드 호텔은 강서구 유일의 5성 호텔로 로컬 부티크 호텔의 모범이 됐다"며 "브랜드 가치를 더욱 발전시켜 2023년의 호텔 개관 20주년에는 세계 속의 메이필드 호텔로 입지를 굳건히 하겠다"고 전했다.

dy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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