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비타민 '임팩타민' 매출 200억원 돌파"

입력 2017-02-02 11:21
대웅제약 "비타민 '임팩타민' 매출 200억원 돌파"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대웅제약[069620]은 고활성 비타민B '임팩타민'이 지난해 연간 매출 200억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임팩타민은 비타민B 함유량이 높은 복합비타민제다. 생체이용률(생체흡수율)이 높아 약물의 빠른 흡수와 작용을 돕는 활성형 벤포티아민을 함유하고 있다. 현재 '임팩타민정', '임팩타민 파워', '임팩타민 프리미엄', '임팩타민 실버', '임팩타민 파워 에이플러스(A+)' 등 총 5종의 임팩타민이 판매 중이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고활성 비타민을 함유한 임팩타민이 피로 해소와 활력 증강에 빠른 효과를 내는 등 품질을 인정받은 덕분"이라며 "올해는 매출 300억원 달성이 목표"라고 말했다.

jand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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