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 밭에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입력 2017-01-27 21:34
의령 밭에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의령=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27일 오후 2시 23분께 경남 의령군 부림면 밭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밭과 인근 야산에 0.02㏊가 타 110만원 상당(소방서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밭과 야산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나지 않았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15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한 농민이 쓰레기를 소각하다가 불이 밭에서 야산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imag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