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축사 불…돼지 1천200마리 폐사

입력 2017-01-26 16:13
합천 축사 불…돼지 1천200마리 폐사

(합천=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26일 낮 12시께 경남 합천군 청덕면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축사 4채 중 2채가 모두 탔다. 축사 안에 있던 돼지 1천200마리도 폐사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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