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2천758억 안양 주택재개발공사 수주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GS건설은 2천758억원 규모의 안양 임곡3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말 연결기준 매출의 2.61%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3개월이다.
회사 측은 "계약 금액은 당사분 60%에 해당하는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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