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佛집권 사회당 대선경선 1차 투표 결과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오는 4∼5월 프랑스 대선을 앞두고 이미 패색이 짙은 사회당이 좌파 정권으로서 선명성을 강화하고 나섰다.
좌파성향 브누아 아몽(49) 전 교육부 장관이 사회당 대선경선 1차 투표에서 깜짝 1위를 차지하며 결선에서도 마뉘엘 발스(54) 전 총리를 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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