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양돈농장서 불…돼지 700마리 죽어

입력 2017-01-21 15:05
완주 양돈농장서 불…돼지 700마리 죽어

(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21일 오전 11시 4분께 전북 완주군 소양면 명덕리의 한 양돈농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돈사 1채가 소실되면서 안에 있던 돼지 700여마리가 죽어 9천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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