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서 섬유공장 화재…3천829만원 피해

입력 2017-01-19 07:58
수정 2017-01-23 16:14
포천서 섬유공장 화재…3천829만원 피해

(포천=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19일 오전 1시 18분께 경기도 포천시 어룡동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반 만에 꺼졌다.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건물(600㎡)이 불에 타 무너지고 섬유제조기계와 원자재가 타 3천829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u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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