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김대희 이끄는 JDB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입력 2017-01-17 09:34
수정 2017-01-17 09:38
조혜련, 김대희 이끄는 JDB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개그우먼 조혜련이 김대희가 수장이고 김준호가 끄는 JDB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JDB엔터테인먼트는 17일 "개그우먼계의 진정한 올라운드 플레이어 조혜련과 한 식구가 된다는 것만으로도 좋은 에너지가 전해진다"며 "다년간의 방송 노하우를 다져온 조혜련과 더욱 즐거운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 회사에는 김준현, 김지민, 박나래, 유민상, 홍윤화도 속해있다.

1990년대 초반에 데뷔한 조혜련은 코미디와 예능뿐만 아니라 노래, 연기, 다이어트와 제2외국어 관련 서적 집필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고 있다.

lis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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