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서 업주가 분신 시도…2도 화상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13일 오후 1시께 부산시 부산진구의 한 다방에서 업주 박 (47·여)모 씨가 등유로 추정되는 인화물질을 자신의 몸에 붓고 불을 붙였다.
다방 종업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는 온몸에 2도 화상을 입은 박 씨를 병원으로 옮겼다.
다방 내부에는 불이 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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