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센터, 무협과 아세안 e커머스 진출 세미나

입력 2017-01-13 06:55
한-아세안센터, 무협과 아세안 e커머스 진출 세미나

(서울=연합뉴스) 이희용 기자 =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영선)는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인호)와 공동으로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ASEAN 전자상거래 진출 전략 세미나 및 상담회'를 개최한다.

아세안 각국에서 e커머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쇼핑몰 라자다와 일레브니아, 인도네시아의 모바일 플랫폼 쇼피, 해외 전자상거래 전문기업 비엘에스코리아, 무역협회의 해외 전용 온라인 쇼핑몰 Kmall24 등의 관계자가 참석해 시장 현황과 성공 사례 등을 소개하고 입점 희망기업을 상대로 상담에도 나설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김정관 무역협회 부회장과 김영선 사무총장의 인사말에 이어 이동고 한-아세안센터 부장, 신선영 무역협회 실장, 서종윤 일레브니아 팀장, 제임스 장 라자다 전무, 이태현 비엘에스코리아 대표, 이준봉 무역협회 차장 등이 발표에 나선다.

25일 오후 2시 부산시 중구 중앙동 부산무역회관 6층 대회의실에서도 한-아세안센터, 무역협회, 일레브니아, 비엘에스코리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같은 서울과 같은 주제로 세미나와 상담회가 열린다.

heey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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