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남중국해 훈련 中 항모, 美항모와 조우하나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미국과 대만이 남중국해에서 훈련 중인 중국의 항공모함 랴오닝(遼寧)호 전단의 향후 이동경로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9일 대만 중국시보(中國時報) 등에 따르면 중국 랴오닝호는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이 미국을 경유, 중남미 순방길에 오르면서 군 통수권자가 비어있는 대만에 무력을 과시하기 위해 남중국해에서 북상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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