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 이란 업체와 37억원 완제의약품 계약

입력 2017-01-09 11:46
서울제약, 이란 업체와 37억원 완제의약품 계약

(서울=연합뉴스) 김현정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서울제약은 이란의 다루 고스타 타드비르 니칸(Darou Gostar Tadbir Nikan Co)사와 37억원 규모의 완제의약품 판매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khj9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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