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혼' 배우 김영애, 별세…향년 66세(1보)

입력 2017-04-09 11:50
수정 2017-04-09 12:49
'암 투혼' 배우 김영애, 별세…향년 66세(1보)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암 투병 중에도 연기 혼을 불태웠던 배우 김영애가 9일 오전 10시58분 별세했다. 향년 66세.

지난 2012년 췌장암을 선고받은 고인은 암 투병 중에도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연기 투혼을 불태웠지만, 최근 병세가 급격히 악화해 결국 세상과 작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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