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폭스바겐과 '미래차 소재' 공동 개발한다

입력 2026-09-28 17:46
수정 2026-09-28 17:46
LG화학은 폭스바겐그룹과 차세대·친환경 모빌리티 소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사는 LG화학의 고부가합성수지(ABS), 엔지니어링플라스틱 등을 활용해 자동차 경량화와 차세대 플라스틱·복합소재 개발을 추진합니다.

또 재활용 소재 등을 폭스바겐그룹 주요 완성차 브랜드의 내·외장재에 확대 적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