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가을비에 야구 멈췄다…잠실·인천 경기 '취소'

입력 2026-09-25 16:44
KBO, 현장 상황 고려해 취소 결정


추석인 25일 오후 5시 예정됐던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두산 베어스전(잠실)과 삼성 라이온즈-SSG 랜더스전(인천)경기가 취소됐다.

이날 오후 수도권에 내린 비로 그라운드 사정이 나빠진 데다 밤늦게까지 비가 이어질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각 구장에 파견된 KBO 경기 감독관들이 취소를 결정했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