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이 토탈 아이케어 브랜드 ‘프렌즈(Frenz)’의 제품군을 화장품으로 확대한다.
JW중외제약은 눈꺼풀과 속눈썹 주변을 간편하게 세정할 수 있는 화장품 ‘아이쓱 눈꺼풀 클리너’ 2종을 출시했다.
아이쓱 눈꺼풀 클리너는 눈꺼풀과 속눈썹 주변에 남아 있는 피지와 노폐물, 메이크업 잔여물 등을 닦아내는 아이케어 제품이다. 패드형과 면봉형 2종으로 구성했다.
두 제품 모두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1회용 개별 포장을 적용했다. 또 보습과 진정을 돕는 트레할로오스와 히알루론산, PDRN, CMC(카르복시메틸 셀룰로오스) 성분과 자연 유래 추출물 5종(아이브라이트, 알로에베라, 병풀, 티트리잎, 비타민나무)을 함유했다. 무향료, 무색소 제품이며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디지털 기기 사용과 아이 메이크업이 일상화되면서 눈가 청결 관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생활환경과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프렌즈의 제품 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