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이 연기자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김가람이 배우로 활동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김가람은 지난 2022년 르세라핌으로 데뷔했지만, 데뷔 초기 중학교 시절 학교폭력 가해 의혹이 불거지며 논란에 휩싸인 끝에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그룹을 탈퇴한 바 있다.
이후 별다른 활동이 없던 그는 3월 개인 유튜브 채널을 열고 영상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소속사는 이날 김가람의 새 프로필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다양한 작품과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