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이 호주산 양모 충전재를 커버에 적용한 '나비엔 숙면매트' 신제품인 '숙면매트 온수'와 '숙면매트 카본'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숙면매트의 핵심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피부에 직접 닿는 커버 소재를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숙면매트 온수와 숙면매트 카본은 피부에 직접 닿는 커버에는 부드러운 면 혼방 원단을, 충전재에는 고급 침구에 주로 사용되는 호주산 양모를 적용했다.
양모 충전재는 양모 특유의 탄성과 복원력으로 포근한 쿠션감을 오래 유지하며, 흡·방습성과 통기성으로 밤새 쾌적한 수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숙면매트 온수는 기존 지퍼형 커버를 패드 타입으로 변경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패드 타입은 매트 위에 간편하게 올려 고정할 수 있어 탈부착과 세탁이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경동나비엔은 소비자의 수면 환경과 생활 방식에 맞춰 다양한 숙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포근한 온열감을 원하는 소비자는 숙면매트 온수를, 편리한 사용을 원하는 소비자는 숙면매트 카본을 선택할 수 있다.
숙면매트의 핵심 기능인 'AI 수면모드'는 스마트폰으로 감지한 호흡음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수면 단계를 분석하고, 이에 맞춰 매트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한다.
경동나비엔 관계자는 "온도뿐만 아니라 피부에 직접 닿는 소재의 특성 역시 수면 환경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양모 충전재를 적용한 이번 신제품을 통해 고객들이 더욱 포근하고 편안한 숙면 환경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