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만명 몰린다더니'...여의나루역 현재 무정차 통과

입력 2026-09-05 18:31


5일 저녁 세계불꽃축제가 열리는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 인파가 대거 몰려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에서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

인파가 밀집으로 인해 이날 오후 6시 11분께부터 여의나루역을 지나는 상하행선 열차를 무정차 통과시키고 있다고 서울교통공사가 밝혔다.

공사는 오후 10시까지 여의나루역 무정차 통과할 계획이다.

이날 축제에는 53만명의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주최측 등이 예상하고 있다.

현재 경찰이 여의나루역 일대에 집중 배치돼 인파 관리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