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리월드코리아㈜(대표이사 이민우)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힐리월드코리아는 사단법인 나눔과기쁨에 시크릿 제품 3종과 힐리 디바이스 등 총 2,000만 원 상당의 제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추석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과 따뜻한 명절의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시크릿 제품과 힐리월드의 대표 제품인 힐리 디바이스를 함께 구성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힐리월드코리아는 지난해에도 나눔과기쁨을 통해 1억 3,500만 원 상당의 사해 미네랄 바디 케어 제품을 기부하며 공식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첫발을 내디딘 바 있다. 이번 추석맞이 기부는 이러한 활동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부 물품을 전달받은 나눔과기쁨은 마을 공동체를 기반으로 민간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비영리단체다. 반찬과 도시락 나눔, 청소년 장학 지원, 주거환경 개선 및 긴급 의료지원 등 다양한 지역 밀착형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힐리월드코리아 관계자는 “추석은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명절인 만큼, 이번 기부가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에 따른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힐리월드(Healy World)는 독일에 본사를 둔 글로벌 웰니스 테크 기업으로, 주파수 기반 디바이스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세계 여러 국가에 제공하고 있다. 2022년 국내에 진출한 이후 사업 기반을 꾸준히 확대하는 한편, 기업의 웰니스 철학을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