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는 '제48회 BC카드·한경 KLPGA 챔피언십'대회에서 쌀 소비촉진을 위한 '행복米밥차'를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농협은 대회 현장에서 선수와 관계자들에게 쌀국수와 쌀 도너츠, 쌀 크룽지, 식혜 등 다양한 쌀 가공식품과 컵과일을 제공했다.
또 '2026년 전국 농협쌀 10대 대표브랜드' 홍보 전시를 함께 진행해 갤러리와 골프 팬들에게 우수한 우리 쌀을 소개했다.
농협은 앞서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7월 '동아회원권그룹 챔피언스투어 4차전'에서도 행복米밥차를 운영했고, 10월에는 차세대 유망주들이 활약하는 '드림투어' 현장에서도 쌀 소비촉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정훈 농협경제지주 양곡부장은 "멋진 플레이를 보러 온 갤러리에게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게 돼 뜻깊다"며 "스포츠와 문화행사 등 현장 중심의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