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래빗, ‘오감 발달 첫 놀잇감’ 리뉴얼 및 ‘오감 발달 플러스’ 신규 출시

입력 2026-08-03 16:07




영유아 도서 전문 출판사 블루래빗이 ‘오감 발달 첫 놀잇감’의 리뉴얼 제품과 함께 ‘오감 발달 플러스’를 신규로 출시한다.

오감 발달 첫 놀잇감’은 0~3세 아기를 위해 처음 도서와 교구를 선택하는 부모를 대상으로 기획된 제품으로, 최신 도서와 육아 트렌드를 반영해 구성을 꾸준히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블루래빗의 대표 스테디셀러 ‘오감 발달 첫 놀잇감’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사운드북과 터치앤필 보드북, 반대말 놀이 보드북, 목욕책 세트와 함께, 누르면 불빛이 반짝이는 ‘내 맘대로 반짝반짝!’, 손잡이를 잡고 공룡알을 열고 닫으며 공룡을 찾는 ‘원목 공룡 손잡이 퍼즐’, 커다란 눈이 뱅글뱅글 돌아가는 ‘뱅글뱅글 누구일까요?’, ‘블루래빗 베이비 첫 인지책’과 같은 새로운 도서와 교구가 풍성하게 더해져 더욱 알차게 구성됐다.

또한 다양한 놀잇감의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는 ‘오감 발달 플러스’는 ‘베이비 터미북 안녕!’, ‘재미퐁퐁 팝업북 세트’, ‘두 손 콕콕 첫 동요 사운드북’으로 구성된 새로운 세트로, ‘오감 발달 첫 놀잇감’과 함께 활용하여 아기의 오감 발달 시너지를 극대화시키도록 기획된 점이 특징이다.

블루래빗 임민철 대표는 “넘쳐나는 육아 정보 속에서 어떤 상품을 선택하고 어떻게 놀아 줘야 할지 막막해하는 부모들을 위해, 검증된 교구들을 알차게 큐레이션하여 담아냈다”며, “부담 없고 합리적인 가격대에 아기 발달의 필수 영역을 고루 발달시켜 주는 베스트셀러 교구들이 포함된 점이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비결”이라고 전했다.

블루래빗 관계자는 “신생아부터 36개월 전후로 폭넓게 사용할 수 있으며, 책과 놀잇감이 함께 있어 임신 기간에 출산 선물로 받는 고객들이 많다”고 말했다.

한편 블루래빗은 이번 ‘오감 발달 첫 놀잇감’ 리뉴얼과 ‘오감 발달 플러스’ 론칭을 기념해, 소문내기 이벤트 등 참여 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행사를 블루래빗 인스타그램과 공식몰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