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융합 국제 유아교육기관으로 명성이 높은 이야스콜라(IYA Skola)와 명문 국제교육기관 킨더 힐사이드컬리지잇 주니어(Hillside Collegiate Junior, HC Junior)가 AI시대가 요구하는 인재 양성에 나선다.
31일 3~7세 유아교육기관 이야스콜라(IYA Skola)와 국제교육 킨더 힐사이드컬리지잇 주니어(Hillside Collegiate Junior, HC Junior)가 운영하는 HC-IYA 일산 센트럴 캠퍼스는 2026년 9월 2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HC-IYA 일산 센트럴 캠퍼스는 일산2차아이파크 내 교육연구시설 2층에 위치하며, 약 830㎡(250여평)의 실내 교육공간과 야외 놀이터·텃밭을 갖추고 있다. 특히 어린이 전용 수영장, 실내 축구장, 체육관 등을 포함한 약 2,600㎡(800여평) 규모의 교육·스포츠 복합시설을 갖춘 이야짐과 연계해 스포츠 시설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HC-IYA는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 맞춰 단순 암기와 지식 전달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직접 경험하고 생각하며 배운 내용을 체득하는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아이들이 질문하고 탐구한 뒤 직접 실행해 보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 자기주도성, 협업능력을 자연스럽게 키우는 것이 교육의 핵심이다.
이야스콜라는 '경험과 실행'을 중심으로 이해-탐구-실행의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자연·생태교육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배움을 실제 경험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기업부설연구소인 이야리좀연구소를 통해 창의융합 교육 프로그램인 CCPP(Creative Convergence Preschool Program)를 개발·운영하고 있다.
영어교육에서도 차별화를 두고 있다. HC Junior는 영어를 단순히 암기하고 시험을 위해 학습하는 과목이 아니라 실제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언어로 접근한다.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수업과 놀이, 프로젝트를 통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영어를 지속적으로 듣고 말하며, 영어권 문화까지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외국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영어를 습득하는 것처럼 영어로 생각하고 소통하는 언어 감각을 형성하고, 장기적으로 네이티브 스피커에 가까운 영어 구사 능력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HC-IYA 관계자는 "아이들이 살아갈 AI 시대에는 무엇을 많이 외웠는가보다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며 새로운 문제에 답을 찾아가는 능력이 더욱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영어와 다양한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직접 행동하며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갈 수 있는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HC와 IYA는 1990년대 이후부터 최근까지 탄생한 국내 굴지의 교육 브랜드들의 계발, 운영, 경영을 이끌었던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 수년 간의 준비 작업 끝에 지난 2016년 런칭한 명문 교육 브랜드다.
'이야스콜라'는 교육의 아버지 페스탈로찌(Johann Heinrich Pestalozzi)의 "Learning by Head, Hand and Heart"를 모토로 창의적인 학습, 현장에서의 관찰과 경험, 그리고 실행을 통한 체득으로 '지식의 위대한 뼈대(The Great Outline of Knowledge, 벤저민 프랭클린)'를 만드는 명문 유아교육기관이다.
'이야스콜라'는 개인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자유로운 사고와 잠재력을 키워주는 창의적인 학습은 물론 신체와 감각을 깨우는 체육활동까지 기존 놀이교육 및 영어교육기관의 개념을 뛰어넘는 새로운 '창의융합 국제 유아교육기관'으로 명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