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증권 강남금융센터, '시그널메이커' 세미나…해외선물 트레이딩 교육

입력 2026-07-27 10:52
수정 2026-07-27 10:56


DB증권이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해외선물 시스템 트레이딩 교육에 나선다.

DB증권은 다음 달 1일(토) 오후 2시부터 강남금융센터에서 해외선물 시스템트레이딩 서비스 '시그널메이커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해외선물 거래 시 사용하는 전략을 그대로 시그널메이커에 적용하는 방법을 교육한다. 이하형 한국금융IT 과장이 연사로 나선다.

특히 고객이 주로 거래하는 상품 중 항생, 골드, 나스닥 등의 샘플 전략을 참석자에게 제공하고, 적용하는 방법도 실습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스템트레이딩용 전문툴인 시그널메이커를 활용법도 강연에 포함된다. 시그널메이커는 고객이 구상하는 전략을 자연어와 유사한 언어로 표현하면,시세의 변동에 따라 시그널이 발생하면서 자동매매가 이뤄지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세미나는 사전 예약을 통해 20명 한정으로 참석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은 DB증권 강남금융센터에서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