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판매왕 또 나왔다…38년 간 4천대 판 '그랜드 마스터'

입력 2026-07-22 10:46


기아는 경기 안양 지점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영예다.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87년 입사 후 38년 간 연평균 101대를 판매했다. 6월 16일 누계 판매 대수 4,000대를 달성했다.

기아는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고객의 이동과 삶의 가치를 함께 설계한다는 마음으로 임했다"며 "고객에게 만족과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는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 판매 명예 포상 제도, 기아 스타 어워즈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장기 판매 명예 포상 제도를 통해 누적 판매 2,000대 달성시 '스타', 3,000대 달성시 '마스터', 4,000대 달성시 '그랜드 마스터', 5,000대 달성시 '그레이트 마스터' 칭호를 부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