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종신 보험' 보장 더하고 '생애 활용' 강화

입력 2026-07-10 13:41
보험료 납입 완료 후 15년 뒤 '생애자금형' 전환


신한라이프는 사망보장을 기본으로 생애자금 활용과 자녀보장까지 가능한 ‘신한(간편가입)종신보험 퍼펙트원(ONE)(무배당, 해약환급금 일부지급형)’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종신보험의 기본 보장을 유지하면서도 변화하는 삶에 맞춰 계약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보험료 납입 완료 및 계약일로부터 15년이 지나면 ‘생애자금형’으로 전환해 노후 목적자금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생애자금형 전환 이후에는 10년 동안 매년 계약해당일에 생존 시 보험가입금액의 10%를 받을 수 있으며, 수령한 금액만큼만 사망보험금이 줄어드는 구조를 적용했다.

종신보험 본연의 보장 경쟁력도 한층 강화했는데, 가입 후 5년이 경과하면 매년 보험가입금액의 10%씩 10년 동안 사망보험금이 체증된다.

장기유지보너스를 통해 10년?15년?25년 시점에 추가적인 보장 확대도 가능해 시간이 지날수록 보장 자산을 쌓아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필요에 따라 적립형, 종신전환특약, 장기요양급여특약 등으로도 계약을 전환할 수 있어 노후 준비와 장기요양 대비, 추가 보장까지 활용 가능한 부분도 장점이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종신보험 본연의 보장은 더욱 강화하고, 생애자금 등 활용성은 보다 폭넓게 담아냈다"면서 "종신보험의 새로운 가치를 경험하며 오랜 시간 믿고 맡길 수 있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