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크게 못 미쳤다…미 6월 고용증가 5만7천명 그쳐

입력 2026-07-02 22:06
수정 2026-07-02 22:37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6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5만7,000명 증가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11만5,000명 증가를 내다본 전문가 예상치(다우존스 집계 기준)를 큰 폭으로 밑돈 수치다.

실업률은 4.2%로 전문가 예상(4.3%)을 밑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