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가 우리금융그룹 자회사 편입 1년을 맞아 우리금융과의 시너지를 다시 한 번 주문했다.
동양생명은 지난 1일 우리금융그룹 자회사 편입 1주년을 기념해 임직원들과 함께 '돌잡이' 콘셉트의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동양생명 본사 카페테리아에서 임직원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년간 우리금융의 일원으로 안착하기 위해 노력해 온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 대표는 직접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며 향후 비전과 목표를 공유했다.
그는 "지난 1년간 큰 변화 속에서도 회사의 도약과 우리금융의 일원으로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우리금융 편입 이후의 주요 성과와 변화, 앞으로의 성장 방향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진 것으로 전해진다.
추가로 그룹 편입과 조직 발전을 위해 힘쓴 우수 직원에 대한 포상이 이어졌으며, 우리금융그룹 자회사 편입 1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축하 떡을 자르는 시간을 가졌다.
성 대표는 "앞으로도 우리금융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성장과 고객가치 제고를 위해 함께 나아가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