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윤의 스킨케어 브랜드 ‘리너프(Re’nough)’가 일본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 큐텐 재팬(Qoo10 Japan)의 대형 할인 행사 ‘메가포’에 참여하며 일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리너프는 오는 7월 1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는 큐텐 재팬의 대표 할인 행사 ‘메가포’에 참여해 자사 대표 제품인 ‘안티 세범 LHA 엔자임 팩투폼’을 선보인다. ‘메가포’는 일본 내 K-뷰티 소비가 집중되는 대표적인 이커머스 행사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신규 고객 확보에 효과적인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리너프의 ‘안티 세범 LHA 엔자임 팩투폼’은 각질 스크럽, 효소 팩, 버블 클렌징 기능을 하나에 담은 3-in-1 제품이다. 미세한 스크럽 입자가 피부 표면의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고, 효소 팩 단계에서는 모공 속 노폐물과 피지를 흡착한다. 이후 물과 만나 생성되는 조밀한 거품이 자극을 최소화하며 세안을 돕는다.
또한 모공 축소 및 피지 케어 특허 성분인 ‘안티 세범 P(Anti Sebum P)’와 발효 히비스커스에서 추출한 4세대 저자극 필링 성분 LHA를 비롯해 AHA, BHA, PHA를 배합해 자극은 줄이고 각질 케어 효과는 높였다.
리너프는 이번 메가포 참여를 계기로 일본 온라인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현지 소비자의 피부 고민과 니즈를 반영한 고기능성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리너프 관계자는 “메가포는 일본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힐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차별화된 제품력과 현지 맞춤형 전략을 바탕으로 일본 시장 내 브랜드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