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건강의 오메가3 브랜드 프로메가가 고순도 rTG 오메가3 신제품 2종을 새롭게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 듀얼S’와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 트리플S’다. 두 제품은 오메가3 순도와 함량, 섭취 편의성을 함께 고려해 설계된 제품이다.
프로메가는 종근당건강의 대표 혈행건강 브랜드로, 국내 오메가3 시장에서 오랜 기간 브랜드 경쟁력을 쌓아왔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발간하는 ‘건강기능식품 시장 현황 및 소비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프로메가는 EPA 및 DHA 함유 유지, 오메가3 부문에서 2017년부터 2025년까지 9년 연속 구매율 1위를 기록했다.
신제품 2종은 순도 75%의 오메가3 원료를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오메가3 순도가 높아지면 상대적으로 불필요한 부형유지 섭취를 줄이면서 EPA와 DHA 등 핵심 성분 섭취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여기에 rTG형 오메가3를 사용해 체내 흡수율과 체내 이용률까지 고려했다.
캡슐 크기를 줄인 점도 눈에 띈다. 오메가3는 특유의 캡슐 크기와 어취로 인해 꾸준한 섭취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가 적지 않은 제품군이다. 프로메가는 순도를 높여 캡슐 사이즈를 기존 제품 대비 줄이고, 목 넘김 부담을 낮추는 방식으로 섭취 편의성을 개선했다.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 트리플S’는 프로메가 브랜드 내 고순도·고함량 제품으로 기획됐다. 오메가3 900mg을 함유해 혈행 개선과 혈중 중성지질 개선을 비롯해 건조한 눈, 기억력 개선까지 고려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프로메가는 기존 제품에서도 소형 캡슐과 장용성 코팅 캡슐을 적용해 섭취 불편을 줄이는 데 집중해 왔다. 장용성 코팅은 오메가3 섭취 후 나타날 수 있는 어취 역류를 줄이는 데 도움을 주는 방식으로, 오메가3 제품 선택 시 소비자들이 중요하게 보는 요소 중 하나다.
제품 생산과 품질 관리도 종근당건강이 직접 맡고 있다. 프로메가는 종근당건강 자체 공장에서 생산되며, 개발부터 제조, 판매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밸류체인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종근당건강은 25단계 제조 공정과 품질 관리 체계를 통해 원료와 완제품의 품질을 관리하고 있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프로메가는 약 20년간 오메가3 시장을 연구하며 성장해 온 혈행건강 전문 브랜드”라며 “이번 신제품은 고순도 원료와 고함량 설계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섭취 편의성까지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프로메가만의 전문성과 품질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메가는 브랜드 모델 조인성과 함께한 2026년 신규 TV 광고를 통해 ‘프로급 설계, 프로급 신뢰’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신제품 출시와 함께 관련 캠페인도 전개하며 오메가3 대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