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분기 성장률 확정치 2.1%…잠정치서 0.5%p↑

입력 2026-06-25 22:01
수정 2026-06-25 23:22


올해 1분기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확정치가 2.1%(전기 대비 연율)로 집계됐다.

25일(현지시간) 미 상무부에 따르면 1분기 미 GDP 증가율은 지난달 발표된 속보치(1.6%)보다 0.5%p 상향 조정된 2.1%로 집계됐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1.6%)를 웃도는 수준이다.

1분기 수입이 하향 조정된 게 성장률 상향 조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상무부는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