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탭(운영사 오누이, 대표 고예진)이 오는 6월 29일 여름방학 학습을 위한 '설탭 여름방학 과외'를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설탭 여름방학 과외는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을 줄여주는 맞춤 프로그램이다. 기존 학원이나 사교육 등 전체 학습 계획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보충이 필요한 부분만 더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설탭은 개학 이후까지도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온라인 1:1 과외 방식으로 시간·장소 제약 없이 진행되는 게 특징이다.
이번 여름방학 과외의 가장 큰 특징은 '학습 컨설팅 기반의 개인 맞춤 전략 설계'다. 설탭은 단순 수업 제공에 그치지 않고, 1:1 학습 컨설팅을 통해 학생의 현재 상황을 진단하고 맞춤 전략을 수립한 뒤 선생님 매칭까지 연결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학습 전략 설계 이후에는 성향 기반 선생님 매칭과 여름방학 4주 학습 플랜이 수립되며, SKY 선생님의 1:1 수업과 함께 인강·AI튜터·복습 자료 등 자기주도 학습 지원도 병행된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고도화된 선생님 매칭 시스템도 주목할 만하다. 학습 조건은 물론 학생의 성향까지 함께 반영해 매칭의 정밀도를 높였다. ▲학생의 상황과 가까운 경험을 가진 선생님 ▲실제 수업 만족도 점수 ▲꾸준한 수업 유지 이력 ▲학생 성향과 맞는 수업 스타일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적의 선생님을 연결한다. 또한 정해진 개강일을 기다리는 특강 방식과 달리, 매칭 완료 즉시 수업이 개설돼 기말고사 직후부터 학습 공백 없이 시작할 수 있다.
여름방학 기간에만 제공되는 한정 혜택도 눈길을 끈다. 장기 등록 시 무료 수업을 대폭 추가 지원하며 ▲3개월 등록 시 2회 무료 수업 ▲6개월 등록 시 4회 무료 수업 ▲12개월 등록 시 8회 무료 수업을 추가 제공한다.특히 여러 과목을 동시에 준비하는 학생을 위한 다과목 할인도 제공되는데다, 100% 아이패드 무료 대여, 국영수 인강 무제한 시청, AI튜터 24시간 무료 이용, 무제한 매칭 및 재매칭 비용 지원 등의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아울러 6월 22일부터 28일까지는 얼리버드 신청을 통해 더 빠른 선생님 매칭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설탭은 꾸준히 '청소년을 위한 멘토 문화'를 기반으로 미래교육 에듀테크의 입지를 강화해 왔다. '아이패드 SKY과외'로 알려진 설탭은 데이터 기반 학생 성향 분석을 통해 학생에게 맞는 명문대 출신 선생님을 1:1로 매칭하고, 체계적인 수업 모니터링과 멘토 교육 시스템을 운영해 학부모들이 신뢰하는 학습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누적 1만 5000명에 달하는 튜터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학습 멘탈 관리와 입시 노하우 공유까지 지원하며 정서적 성장까지 돕고 있다.
고예진 설탭 대표는 "이번 여름방학 과외의 핵심은 학생마다 다른 문제를 학생마다 다른 방법으로 해결하는 것"이라며 "고도화된 선생님 매칭과 1:1 학습 컨설팅으로 우리 아이에게 맞는 학습 전략을 설계하고, 방학 동안 형성된 학습 흐름이 2학기 성적 반등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학습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