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치통닭 티와이, ‘2026 대전·세종·충남 중소기업인대회’ 국무총리 표창 수상

입력 2026-06-18 15:25




㈜티와이(대표이사 김재곤)는 지난 17일 충남 천안시 라마다앙코르 천안에서 열린 ‘2026 대전·세종·충남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중소기업 발전과 국가경제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인대회는 중소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중소기업인과 근로자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다.

김재곤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기업 성장과 고용 확대, 품질 혁신, 경영 혁신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국무총리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티와이는 식품 제조 및 프랜차이즈 사업을 기반으로 품질 혁신과 생산성 향상, 안전경영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협력업체 및 가맹점과의 상생협력 문화를 바탕으로 건전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가마치통닭 브랜드를 중심으로 고객 만족과 품질 중심 경영을 추진하고 있으며,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경영 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 공헌활동, 일자리 창출, ESG 경영 실천 등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재곤 대표이사는 “이번 국무총리 표창은 임직원들의 헌신과 고객, 가맹점, 협력사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받을 수 있었던 뜻깊은 상”이라며 “앞으로도 품질 혁신과 상생경영을 통해 대한민국 외식산업 발전과 지역사회 성장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티와이는 품질 경쟁력 강화와 안전한 식품 생산 체계 구축을 통해 고객 신뢰를 높이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 경영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