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디자인 가전 브랜드 루메나(LUMENA)가 롯데홈쇼핑 대표 프로그램 '최유라쇼'에서 거둔 플래그십 선풍기 전량 판매 성과에 힘입어, 오늘(18일) 저녁 앵콜 방송을 전격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5월 14일 방송된 편성에서 루메나는 탁상용 선풍기 ‘FAN STAND PLUS’와 냉각 선풍기 ‘FAN JET ULTRA PLUS’, 무선 써큘레이터 ‘FAN CLASSIC 3’를 메인 제품으로 구성했다. 세 제품 모두 방송 진행 중 빠른 속도로 주문이 몰리며, 사전 확보 물량이 조기에 소진됐다는 것이 관계자 측의 설명이다.
특히 이번 성과는 단순한 가격 경쟁이 아닌, '디자인과 기능을 모두 갖춘 계절 가전'이라는 루메나의 포지셔닝이 중장년 시청층을 중심으로 한 홈쇼핑 고객들의 눈높이를 충족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루메나는 이 같은 호응에 화답하고자 오늘 방송을 통해 다시 한번 꽉 찬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소개된 FAN STAND PLUS는 거실과 침실, 사무 공간 어디에나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탁상용 선풍기로, 감각적인 디자인과 강력하면서도 정숙한 풍량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깔끔한 화이트 컬러와 군더더기 없는 외형으로 '인테리어 가전'으로서의 완성도를 높였다.
냉각 선풍기 FAN JET ULTRA PLUS는 강력한 직진풍을 통해 한여름에도 시원한 체감을 제공하는 루메나의 대표 냉각 라인업이다. 단순 송풍을 넘어 공간을 빠르게 식혀주는 성능과 휴대성을 겸비해, 실내외를 가리지 않고 활용할 수 있다.
루메나는 부산에 본사를 둔 기술 기반 디자인 가전 기업으로, '경험을 디자인한다'는 철학 아래 선풍기·가습기 등 계절 가전을 중심으로 생활가전 포트폴리오를 구축해왔다. 차별화된 디자인 역량과 자체 기술 개발력을 바탕으로, 기능 중심의 가전 시장에서 감성을 결합하는 접근으로 프리미엄 브랜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오늘(18일) 20시 45분 롯데홈쇼핑 '최유라쇼'를 통해 앵콜 방송을 전격 진행한다. 첫 방송에서 물량을 확보하지 못한 고객들의 재구매 문의가 이어진 것에 따른 결정이라는 설명이다. 여름 성수기가 본격화되는 시점인 만큼, 오늘 방송에서도 'FAN STAND PLUS'와 'FAN JET ULTRA PLUS'를 중심으로 한 알찬 구성과 방송 한정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루메나 관계자는 "제품이 단순히 기능을 수행하는 단계를 넘어, 공간의 분위기와 사용자 경험을 설계하는 수준으로 진화하고 있다"라며 "여름 시즌을 맞아 더 많은 고객이 루메나의 가치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오늘 저녁 방송에서도 최고의 구성과 혜택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