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니 덥네"...하천 들어갔다가 '참변'

입력 2026-06-14 18:54


강가에서 술을 마시고 덥다며 물에 들어간 50대가 참변을 당했다.

14일 오후 1시 45분께 충북 충주시 산척면 한 하천에서 50대 A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A씨는 지인과 강가에서 술을 마신 뒤 "덥다"며 물에 들어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 조사에 나섰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