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지원컨설팅 및 기업교육 전문기업 이음길HR(대표이사 김기완, 이하 이음길에이치알)이 중소기업 재직자 교육비를 정부가 최대 95%까지 환급해주는 ‘중소기업 인재키움 프리미엄 훈련’을 오는 12월까지 연중 상시 운영한다. 이번 훈련은 우선지원대상기업의 고용보험 가입 재직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환급은 훈련 유형에 따라 90~95%까지 차등 적용되며, 기업당 최소 500만원이 보장된다.
기업의 부담은 크게 줄어든다. 예를 들어 신입사원 14시간 과정(1인 59만원)을 30명이 수강하면 총 1,770만원이지만 95% 환급 시 실제 부담은 약 88만원에 그친다.
교육은 ▲계층별 교육 ▲AI 활용 실무 ▲AI 툴ㆍ코딩 ▲AI 로봇 분야에 총 19개 대표 과정이며, 원하는 교육을 원하는 장소에서 진행할 수 있다. 이음길HR은 교육신청부터 환급 신청까지 일괄 지원한다. 선착순 방식으로 운영되며 정부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음길HR 김기완 대표이사는 "중소기업이 교육비 부담 때문에 직원 역량 개발을 미루는 일이 없도록 검증된 19개 과정과 원스톱 지원으로 인재 육성을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음길HR은 2020년 설립 이후 연간 600여 개 기관ㆍ기업에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해온 HRD 전문기업으로, 고용노동부ㆍ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대한민국인적자원개발 대상 3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