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의원회관서 직원 추정 남성 '추락'

입력 2026-06-10 09:56
수정 2026-06-10 13:49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50대 남성이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50대 남성 A씨가 10일 오전 8시 39분께 3층에 설치된 난간과 충돌한 뒤 2층 화단으로 떨어졌다고 소방당국 등이 전했다.

그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국회 소속 직원인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A씨의 소속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