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안정적이고 편리한 기능을 갖춘 생성형 AI"
AI 기반 디자인 교육 플랫폼 '투닝(Tooning)'의 운영사 (주)툰스퀘어(대표 이호영)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소프트웨어 품질인증(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GS인증은 소프트웨어의 기능 구현 완성도와 안정성, 사용자 편의성, 성능 효율성 등을 국제표준 기반으로 종합 평가하는 국가 공인 품질 인증이다. 인증 획득을 위해서는 실제 사용 환경을 기반으로 한 품질 테스트와 결함 점검을 통과해야 하며, 이를 통해 제품의 신뢰성과 운영 안정성을 객관적으로 검증받게 된다.
투닝은 그림에 재주가 없어도 간단한 타이핑과 클릭만으로 시각 콘텐츠를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는 AI 기반 디자인 교육 플랫폼이다. △수백 가지 캐릭터의 몸짓·표정·외모를 세세히 조정해 다양한 상황을 연출하는 '투닝 에디터' △글과 이미지 입력만으로 미술 작품을 생성하는 '투닝 매직' △역사적 인물·문학 작품 속 주인공과 실시간 대화하며 학습하는 '투닝 캐릭터' △제미나이·하이퍼클로버X 등 초거대 LLM을 학생 눈높이로 조정한 '투닝 챗'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안전한 생성형 AI'를 표방하며 필터링 기능 고도화와 실시간 모니터링을 지원, 교사가 학생별 이용 상황을 관리할 수 있어 교육 현장에서 높은 활용도를 보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인증은 투닝의 공공기관 및 기업 시장 확대를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으로 이미 여러 공공기관과 기업에서 도입 검토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번 인증을 통해 시장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툰스퀘어 관계자는 "이번 GS인증 1등급 획득은 투닝의 핵심 기능들이 엄격한 테스트를 거쳐 안정성과 신뢰성을 검증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고도화하고 사용자 경험을 혁신하여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창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툰스퀘어는 삼성전자 사내벤처 프로젝트 'C-Lab'을 통해 창업한 AI 스타트업으로, 글로벌 교육시장 조사기관 홀론IQ(HolonIQ)가 선정한 '2025 동아시아 에듀테크 150'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AI 기반 웹툰 제작 플랫폼 '투닝 플러스(Tooning Plus)'를 통해 대학교·고등학교의 웹툰 전문 교육 현장에서도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투닝 플러스는 시나리오 제작을 돕는 '스토리즈', 장면 연출을 지원하는 '3D 스튜디오', 효율적 협업을 위한 '에디터'를 제공하며, 뉴욕대(NYU) 등 국내외 대학 정규 과정에 채택되는 등 실무형 웹툰 제작 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