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에셋투자증권(대표이사 기동호)은 30일에 자매결연을 맺은 아동복지시설 ‘이삭의집’ 아이들을 초청해 다채로운 외부 액티비티 체험을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3월 이삭의집과 공식 결연을 맺으며 약속했던 ‘연 4회 정기 나눔 확대’ 계획에 따라 마련되었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임직원들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야외 활동에 함께했다.
아이들의 연령대별 눈높이에 맞춰 초등학생들은 실내외 놀이 시설인 ‘동두천놀자숲’에서 신나는 시간을 보냈고 같은 시간, 중·고등학생 청소년들은 ‘토마토레저파크’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팀을 이뤄 박진감 넘치는 서바이벌 게임을 즐긴 후 회사에서 마련한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함께 나누며 즐거운 대화의 꽃을 피웠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 기동호 사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이 좋아하는 야외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소통할 수 있어 임직원들에게도 매우 뜻깊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단순한 물질적 후원을 넘어 아이들이 보다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이 외에도 영등포구에 독거노인을 위한 온수매트와 생활용품 제공 등 지속적인 기부활동 및 전직원이 참여하는 에너지 소외 가정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과 김장 나눔활동, 농촌일손돕기 등 사회 공헌활동을 통한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